본문 바로가기
제품구매기 및 리뷰및 도움이되는 글

카시오 지샥 dw6900.33000원.(미션임파서블2에나온시계)

by 이리너 2021. 7. 9.
반응형

 

그렇다. 오늘은 중고로 택포 33000원에 산 지샥을 기록해본다.

본디 이 시계는 내가 2007년 군 입대로 구매를 했다가.

2008년 물에 빠지면서 잃어 버린 시계다.

(해군이며. 당시 손목에 밀착하지 않고 헐겁게 착용하다 손목에서 빠짐.)

여름날 당시 일과시간에 처 자빠져자다가.. 홋줄잡다가 미끄러지며 풍덩... 당시 상병이였는데. 개쪽당하고 이후 내 상관은 수영장을 다니기 시작했다고.. ㄷㄷ

아무튼. 처음엔 dw5600을 구매 할려고 했으나 싼 가격에 저게 눈에 보여서 구매 함 .

가민 935도 있고. 라이즈맨도 있는데 왜 삿냐구욧?

(두개다 중고로 팔거임 추후..)

1.전자시계보다 충전을 안 해도 된다.

2.막 쓰기엔 이것만한게 없다. 밴드나 추후에 떨어져도 1.2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다. 그 이유는 1995년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서 이다.

(라이즈맨은 4만원해서 otl)

사실 충전 귀차니즘이 제일 크다.일주일 1회 충전하는게 귀찮... 정말 전용선 꼽고 충전 시키는게 싫다... 귀찮

 

이 순간 만큼은 톰 크루즈 마냥 의기양양...

그래.. 이거야.

반응형

댓글